예레미야애가 해설
예루살렘 멸망에 대한 깊은 슬픔을 시로 표현합니다. 절망 가운데서도 '주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다'(3:22-23)는 소망을 노래합니다.
예레미야애가 1장부터 읽기- 저자
- 예레미야
- 기록 시기
- BC 586년경, 예루살렘 함락 직후
- 장 수
- 5장
- 주제
- 슬픔과 애도, 소망
핵심 구절
주요 인물
예레미야
읽기 팁
극한 슬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신실함을 붙잡는 믿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. 3장 22-23절은 아침 묵상으로 많이 읽히는 구절입니다.
이런 분께 추천
- 깊은 슬픔 중에 있는 분
- 하나님의 신실함을 붙잡고 싶은 분